
어르신들 뼈에 좋다는 고로쇠 효능 효과 정리 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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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시작하며
이른 봄이 되면 산과 계곡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로쇠는 뼈를 이롭게 한다는 의미의 골리수로도 불리며 예로부터 건강을 위한 천연 음료로 여겨져 왔습니다.
최근에는 고혈압과 비만 억제 효과까지 연구 결과로 입증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미네랄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고로쇠 수액에 대해 그럼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고로쇠 수액이란 무엇인가

고로쇠 수액은 고로쇠나무 뿌리가 흙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나무 안에서 흐르는 액체를 의미합니다.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고로쇠나무는 주로 해발 700m 이상의 깊은 산속에서 자라며 한국의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등지에서 많이 분포합니다.
고로쇠라는 이름은 한자로 골리목(骨利木) 또는 **골리수(骨利水)**에서 유래했습니다. 뼈 골(骨)과 이로울 리(利)를 써서 뼈에 이로운 나무 혹은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관절염이나 골다공증 같은 뼈 관련 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수액이 나오는 원리는 기온 차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밤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나무의 세포가 수축하면서 뿌리에서 물을 빨아올립니다. 낮이 되어 기온이 오르면 세포가 팽창하면서 수액이 채취 구멍을 통해 흘러나오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자연 현상 덕분에 고로쇠 수액 채취가 가능합니다.
고로쇠나무는 오래된 고목일수록 맛과 향이 담백하고 깨끗하며 특히 당도가 높습니다. 수액의 맛은 은은하게 단맛이 나는데 일반 물보다는 약간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입니다. 천연 그대로의 맛이라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

고로쇠 수액의 채취 시기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양력 1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약 2개월 반 정도만 채취가 가능합니다. 우수 무렵부터 경칩을 전후로 약 45일 정도가 절정기를 이루며 이 시기에 가장 많은 양의 수액이 채취됩니다.
채취 시기가 이렇게 정해진 이유는 기후 조건 때문입니다. 밤 온도가 영하 3도에서 4도 이하, 낮 온도는 10도 정도일 때 수액이 가장 잘 나옵니다. 이러한 조건이 맞아떨어지는 시기가 바로 초봄입니다. 최근에는 온난화 현상으로 2월 초부터 채취를 시작해 4월 말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역별로도 채취 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거제 같은 따뜻한 남부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일찍 1월 말부터 채취를 시작합니다. 반대로 산이 높고 추운 지역은 2월 중순 이후에야 본격적인 채취가 가능합니다. 날씨에 따라 채취 시기가 해마다 약간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는 산림청의 엄격한 허가와 통제를 받습니다. 허가받은 사람만 채취할 수 있으며 나무의 직경이 일정 크기 이상이어야 하고 한 나무에서 뚫을 수 있는 구멍 개수도 제한됩니다. 이는 고로쇠나무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채취를 위한 규정입니다.
채취 방법은 전동드릴로 나무에 구멍을 뚫고 어댑터를 꽂은 뒤 호스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나무의 호스를 연결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대나무 통을 이용했지만 낮은 기온에 수액이 얼어버리는 문제가 있어 현재는 호스 연결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고로쇠 수액의 주요 효능

고로쇠 수액에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인,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미네랄은 뼈와 조직의 구성 성분이 되고 호르몬 조절, 혈액 건강, 생체 기능 유지 등에 필요합니다.
뼈 건강은 고로쇠 수액의 가장 대표적인 효능입니다. 칼슘과 마그네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골밀도를 높이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관절염, 골다공증, 신경통 등 뼈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며 특히 중년 이후 뼈 건강이 약해지는 시기에 섭취하면 좋습니다.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이 풍부해 몸의 피로를 빠르게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반 물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수분 보충과 함께 영양소를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꾸준히 섭취할 경우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이때 고로쇠 수액을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국립 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혈압과 비만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로쇠 수액이 혈압을 낮추고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생활습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위장병, 허약체질 개선, 당뇨병, 피부병, 비뇨기 질환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효능 중 일부는 민간에서 전해 내려오는 것으로 아직 모든 효과가 과학적으로 완전히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산후 조리에도 좋다고 전해집니다. 출산 후 몸이 허약해진 산모가 고로쇠 수액을 마시면 회복에 도움이 되며 각종 산후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고로쇠 수액 먹는 방법과 섭취량

고로쇠 수액을 마시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냉장 보관하여 시원하게 그대로 마시는 것입니다.
갓 채취한 수액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식수 대용으로 하루에 1~2컵 정도 마시면 됩니다. 일반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약간의 단맛이 있어 거부감이 없습니다.
하루 적정 섭취량은 200ml에서 400ml 정도입니다. 1~2컵 정도가 적당하며 과다 섭취는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처음 마시는 경우 소량부터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보면서 양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보다는 식후에 마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찬 성질이 있어 공복에 많이 마시면 배가 차가워지거나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 후나 점심 식사 후에 한 컵씩 마시는 방식이 적당합니다.
차가운 물이 몸에 맞지 않는 사람은 미지근하게 데워서 마셔도 됩니다. 다만 너무 높은 온도로 끓이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니 미온 정도로만 데우는 것이 좋습니다.
요리에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밥을 지을 때 물 대신 고로쇠 수액을 넣거나 삼계탕, 명태국, 미역국 등을 끓일 때 사용하면 음식에 영양이 더해집니다. 차로 끓여 마시거나 커피나 차를 탈 때 물 대신 사용해도 좋습니다.
짭짤한 음식과 함께 마시면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오징어, 멸치, 북어, 산나물 등 짭짤한 반찬과 함께 먹으면 물리지 않고 고로쇠 수액의 영양분이 체내에 골고루 흡수됩니다.
고로쇠 수액은 2~3일 정도 지나면 약간 탁해지는데 이때 당도가 더 올라갑니다. 당도를 높여서 마시고 싶다면 냉장고에 넣어둔 후 2~3일 뒤에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너무 오래 두면 변질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고로쇠 수액 보관방법과 유통기한

고로쇠 수액은 천연 그대로의 상태이기 때문에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잘못 보관하면 빠르게 변질되어 마실 수 없게 됩니다.
냉장 보관할 경우 유통기한은 약 14일에서 20일 정도입니다. 일반 냉장고는 약 2주, 김치냉장고는 3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0도에서 5도 사이의 차갑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햇빛이 들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수액 위에 살짝 얼음이 얼 정도의 온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냉동 보관을 하면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냉동실에 얼려두면 약 6개월에서 2년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다. 대용량으로 받았을 경우 500ml에서 1L 단위로 소분해서 냉동하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마실 때는 자연 해동 후 차갑게 또는 미지근하게 데워서 마시면 됩니다.
실온 보관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실온에서는 하루 이틀 정도만 버틸 수 있으며 그 이상 두면 변질됩니다. 특히 따뜻한 곳에 두면 금방 상하므로 반드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야 합니다.
18L나 9L 대용량 말통으로 받았을 경우 생수병이나 유리병에 나누어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용기 그대로 두고 여러 번 개봉하면 공기와 접촉해 빨리 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밀폐 용기에 소분해서 냉장 보관하면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관 중에 하얀 침전물이 생길 수 있는데 이것은 미네랄 성분이 가라앉은 것으로 품질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마시기 전에 살짝 흔들어주면 됩니다.
수액은 채취한 당일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영양소가 조금씩 감소하고 맛도 변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신선할 때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고로쇠 수액 부작용 및 주의사항

고로쇠 수액은 천연 식품이기 때문에 특별히 알려진 큰 부작용은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체질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평소 몸이 냉한 사람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마시면 배가 차가워져 설사나 복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냉한 체질인 경우 소량씩 천천히 마시거나 미지근하게 데워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뇨 작용이 강한 편입니다. 체내 물보다 흡수가 빠른 것은 장점이지만 이것이 누군가에게는 과도한 이뇨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소 배뇨 기관이나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너무 많이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전해질 불균형이 올 수 있습니다.
당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천연 당분이기는 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고로쇠 수액의 달짝지근한 맛 자체가 당분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적정량을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로쇠나무나 나무 수액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두드러기, 가려움,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마시는 경우 소량으로 테스트해본 후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 복용 전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신장 질환, 심장 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고로쇠 수액의 미네랄 성분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1~2컵 정도의 적정량을 지키고 몸 상태를 관찰하면서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산부나 수유부의 경우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민간에서는 산후 조리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요약정리
| 구분 | 내용 |
|---|---|
| 고로쇠 수액 정의 | 고로쇠나무 뿌리가 흙에서 수분을 흡수해 나무 안에 흐르는 액체 |
| 의미 | 골리수(骨利水),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뜻 |
| 채취 시기 | 양력 1월 중순~3월 말, 우수~경칩 전후 약 45일 절정 |
| 채취 조건 | 밤 온도 영하 3~4도, 낮 온도 10도 전후 |
| 주요 성분 | 칼슘, 마그네슘, 칼륨, 인, 철분 등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
| 뼈 건강 효능 | 골밀도 증가, 관절염 및 골다공증 예방, 신경통 완화 |
| 피로 회복 효능 |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풍부, 빠른 체내 흡수 |
| 면역력 강화 | 항산화 물질 풍부, 각종 질병 예방 |
| 고혈압 비만 억제 | 국립산림과학원 연구로 효과 입증 |
| 하루 섭취량 | 200~400ml (1~2컵), 식후 섭취 권장 |
| 먹는 방법 | 냉장 보관 후 그대로, 미지근하게 데워서, 요리에 활용 |
| 냉장 보관 | 일반 냉장고 약 14일, 김치냉장고 약 20일 |
| 냉동 보관 | 6개월~2년, 500ml~1L 단위 소분 권장 |
| 실온 보관 | 1~2일, 가급적 피할 것 |
| 찬 성질 주의 | 냉한 체질은 설사, 복통 가능, 소량씩 섭취 |
| 이뇨 작용 | 과다 섭취 시 화장실 자주 가게 됨, 신장 질환자 주의 |
| 당분 함유 | 당뇨병 환자는 섭취량 조절 필요 |
| 알레르기 | 처음 마실 때 소량 테스트 권장 |
| 특정 질환자 | 신장, 심장 질환, 당뇨병 등은 의사 상담 후 섭취 |
결론
고로쇠 수액은 자연이 선물한 건강 음료로 뼈 건강부터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까지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겨울 끝자락에서 봄을 맞이하는 짧은 기간에만 채취할 수 있는 귀한 자연 자원이며 현대인들의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과다 섭취나 체질에 맞지 않는 경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지키고 자신의 몸 상태를 살펴가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 봄에는 고로쇠 수액으로 건강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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