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코인 MEXC 거래소 코인 투자 가치 및 전망

MX코인 투자 가치 및 전망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전에 거래소 코인 투자 포스팅(보러가기)을 하면서 제일 공격적이면서도 뜨고 있는 곳이 바로 MEXC거래소이고, MX코인의 투자 이야기를 살짝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MX코인과 MEXC 거래소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절대 매수, 매도 추천/권유가 아니며 본인이 투자를 하기 전에 공부한 것들을 공유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MX코인과 MEXC거래소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EXC 거래소, 조금은 생소한

MEXC 거래소

사실 많은 분들이 바이낸스나 후오비, FTX같은 대형 거래소 계정은 가지고 계실테지만 이 MEXC 거래소(가입하러 가기)에 대해서는 많이들 생소하실 겁니다.

저 또한 사실은 전혀 이용을 하지 않다가 작년 말부터 이벤트가 많이 열리는 것을 보고 계정을 만들고 런치패드 등에 참여하기 시작했는데요.

거래소로써의 기본적인 모습은 약간 바이낸스와 비슷하며(마켓은 거의 따라한?) 나머지 운영하는 방식은 GATE.IO와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거래의 편의성이나 속도를 중시하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만족합니다. 아직 거래량이 많지 않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군요.

MEXC거래소 장점 및 특징

  • 사용하기 편리한 UI/방식(바이낸스와 비슷)
  • 3배 레버리지 ETF, 선물거래, ETF인덱스
  • 속도 및 방식도 편리하고 쾌적함
  • 런치패드나 에어드랍 등의 이벤트를 많이 운용함

* 위에서 ETF인덱스 보유가 특이한데요,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그레이스케일의 포트폴리오를 복제한 ETF를 운용하고 있습니다.(특이하긴 한데 굳이 투자를 하고 싶진 않네요)

MEXC거래소 발행 MX코인

MX 시세

MX코인

MX코인은 MEXC거래소의 코인인데요, 바이낸스의 BNB나 FTX의 FTT와 같습니다. 다만 시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덜 오른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년 거래소 메타에서 한번 터져주었구요.

그리고 2021년 말을 기점으로 런치패드 등이 성공을 하면서 상당한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재는 1.6달러대입니다.

MX코인 시총 및 순위

거래소 코인 시총1
거래소 코인 시총2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시총이 낮습니다. 바이낸스의 BNB가 70조, FTX의 FTT가 6조이니까 MX코인의 시총 1,900억이 얼마나 낮은지 감이 오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이트아이오정도는 충분히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 현재 기준 3~4배 정도는 가뿐히 올라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MX코인 발행량

최근에 코인을 소각하고 정리해서 유통량을 딱 1억개에 맞췄습니다. 이점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요.

MX 토큰 2.0 계획

아예 MX Token 2.0이라고 해서 제안을 하고, Proposal B가 압도적으로 채택이 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4억 5천개의 토큰을 1억개의 유통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아래는 소각 과거 일정)

MX코인 소각

MX코인 왜 저평가라고 생각?

상당히 공격적입니다. 대놓고 펌핑을 하겠닥 공언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소각을 시키고, 유통물량을 최소화시키고, 홀더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겠다고 했으니까요.

MX 토큰만 보유해도 꽤 괜찮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방식은 현재 잡코인의 대장급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에 비하면 아직은 약하지만, 코인 시세로만 본다면 MX코인의 상승여력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죠.

아래는 MX코인 홀더들에게 주는 혜택들입니다.

MEXC 런치패드

MX코인 런치패드

사실 바이낸스의 런치패드와 유사합니다. MX코인 홀딩시키고 새로운 코인을 분배받습니다.(새로운 코인은 MX코인과 스왑) 수익률도 꽤 괜찮았습니다.

킥스타터

MX코인 킥스타터

게이트아이오의 스타트업과 조금 유사한데요, 신규 코인 투표를 하고(MX코인 보유량에 따라) 해당 코인을 에어드랍으로 받습니다. 물론 소량을 받지만 역시나 상장 펌핑으로 하면 꽤 괜찮습니다.

게이트아이오와 상당히 유사합니다.(이러다가 MEXC도 잡코인 거래소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MX Defi

MX Defi

바이낸스의 런치풀과 유사합니다. MX 코인 스테이킹하고 신규 코인을 받아갑니다.

M-Day

m-day

추첨으로 신규 코인을 구매하는 이벤트입니다. 트레이딩 이벤트나 MX보유를 통해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MX코인 리스크

  • 중국계 거래소입니다. 사실 후오비가 후드려 맞은 것을 본 이상 조금은 꺼려지기도 하지만, 이 단점보다는 장점이 현재는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 잡코인 거래소로 될 수도. 이런 신규코인 이벤트를 많이 하는 건 좋은데 그만큼 인지도가 떨어지는 잡코인들이 많아지는 것 또한 어쩔 수 없습니다.(게이트아이오의 사례)
  • 홀더들에게 런치패드, 에어드랍을 많이 해도 사실 바이낸스 런치패드 한 번이 더 큰 수익을 줄 수도 있음. 이것도 사실이기는하지만 상위 거래소 경쟁률은 이미 너무 치열합니다. 그래서 수익도 예전같지 않죠.

사실 코인 유통량 확실히 조절했고, 홀더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겠다고 공언한 만큼 코인 시세 상승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시총도 상당히 낮구요.

한 1~2년 안에 게이트아이오 정도는 넘어서지 않을까 예상합니다.(게이트아이오는 사실 너무 불편한 점들이 많아서… 시장가 매매도 없고… UI도 너무 번잡스럽고…)

결론 : MX코인 투자 하겠습니다.

저는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약 1천만원 정도 투자로 킥스타터 하나만 매일해도 1만원 정도는 번다고 보고 있습니다.(아직은 게이트아이오가 더 쏠쏠)

거래소 괜찮고, 시총은 낮고, 홀더 혜택도 상당히 신경써주는 중이기 때문에 좋은 투자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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